'개미는 오늘도 뚠뚠' 노홍철X딘딘, 전담멘토제의 좋은 예vs나쁜 예 '폭소'

입력 2021-03-17 08:24   수정 2021-03-17 08:26

개미는 오늘도 뚠뚠 (사진=카카오M)


대한민국 주린이들의 필수 시청 프로그램으로 각광받으며 뜨거운 반응을 불러 일으키고 있는 본격 실전 주식 투자쇼 ‘개미는 오늘도 뚠뚠’이 노홍철과 딘딘의 정반대 투자 행보로 ‘전담 멘토제’의 좋은 예와 나쁜 예를 여실히 보여주며 큰 웃음을 선사했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 M컴퍼니가 17일(수) 오전 7시 공개한 카카오TV 오리지널 ‘개미는 오늘도 뚠뚠’에서는 전담 멘토제 방식으로 수익률 대결을 펼치고 있는 개미 4인방의 포트폴리오 중간 점검 현장이 공개됐다. 전담 멘토제는 개미 4인방의 올바른 주식 투자를 위해 이번 챕터에서 긴급 처방으로 도입된 제도로, 개미 4인방과 두 멘토가 각각 ‘김철민 팀(김프로, 노홍철, 김종민)’, ‘슈미딘 팀(슈카, 미주, 딘딘)’으로 나눠 멘토들의 세심한 지도 하에 치열한 수익률 전쟁을 펼치며 흥미를 더해가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이번 포트폴리오 경쟁 중간 점검에서는 노홍철과 딘딘이 정반대의 행보를 보여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사는 종목마다 바닥을 치는 기현상으로 ‘홍반꿀’이라는 별명까지 얻은 노홍철은 한층 신중해진 태도로 이전과는 달라진 모습을 내비쳤다. 특히 노홍철이 매수하려고 했던 종목이 최근 큰 폭으로 하락했다는 소식이 전해져 모두들 또 어김없이 ‘홍반꿀 매직’으로 노홍철이 엄청난 손실을 봤을거라 점쳤지만, 그는 “안 샀지롱!”이라고 당당히 외치며 ‘나 자신을 못 믿어서 (매수 전) 여러 번 의심했다’고 이유를 설명해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뿐만 아니라 새로운 종목 탐색 중에도 김프로가 넌지시 던지는 힌트에 종목을 정확하게 알아맞히는 등 일취월장한 모범생 포스를 풍겨 김프로에게 박수를 받기도 했다.

반면 이번 챕터에 돌입하며 ‘이전과 다른 모습을 보여주겠다’고 굳게 다짐했던 딘딘은 다시금 ‘단타좀비’ 본능을 폭발시키며 웃음을 선사했다. 그는 이 날 스페셜 멘토로 출연한 카레이서 유경욱이 특정 종목을 이야기할 때마다 눈 깜짝할 사이에 해당 종목을 사들이는가 하면 이를 말리는 슈카의 설득에도 귀를 닫고 오직 매수에만 집중하는 등 이전의 ‘단타야수’를 뛰어넘어 더 강력한 ‘단타좀비’의 본능을 드러내 멘토 슈카의 뒷목을 잡게 만들었다. 한 걸음 성장한 노홍철과 뒷걸음을 치고 있는 딘딘까지, 전담 멘토제의 ‘좋은 예, 나쁜 예’를 보여준 이들의 행보에 이번 시즌 수익률 대결이 어떻게 전개될지 궁금증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한편 이번 화에서는 챕터3의 주제인 ‘자동차’에 대해 보다 자세한 정보를 알아보고자 자동차 체험관 견학에 나선 개미 4인방과 멘토들의 모습이 공개돼 흥미를 자극했다. 지난주 ‘자동차의 현재와 미래’ 대한 이야기가 다뤄졌던 만큼, 이번주에는 김철민 팀과 슈미딘 팀이 ‘현재차’와 ‘미래차’로 주제를 나누고 각 체험관을 찾아 자동차의 부품, 제조 공정, 미래 기술 등 다양한 내용들을 직접 체험해보며 시청자들에게 폭넓은 정보를 제공했다. 현재차 체험관을 찾은 슈미딘 팀은 자동차의 원료인 철광석부터 부품, 스피커, 센서, 가죽 시트 등 디테일한 구성 요소들에 관한 지식과 주식 정보를 다뤄 관심을 끌었다. 특히 딘딘과 미주는 멘토들이 들려주는 고급 정보들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설명이 끝나기도 전에 관련 종목을 발빠르게 검색하며 뜨거운 의지를 드러내기도. 미래 자동차 체험관을 찾은 김철민 팀은 친환경 자동차로 주목받고 있는 수소차에 대한 집중탐구부터 완전 자율주행 자동차 체험까지, 새로운 정보와 흥미로운 볼거리를 제공하며 시청자들의 오감을 사로잡았다.

매주 수요일 오전 7시 카카오TV에서 공개되는 ‘개미는 오늘도 뚠뚠’은 초저금리 시대를 맞아 핫하게 떠오른 주식 투자를 현명하게 할 수 있도록 A부터 Z까지 짚어주는 본격 실전 주식 투자쇼로, 주식과 예능의 신선한 조합으로 대한민국 1030세대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챕터 3로 돌아온 ‘개미는 오늘도 뚠뚠’은 ‘자동차’를 주제로 한층 업그레이드된 정보와 재미를 예고, 유쾌한 웃음 속 건강한 주식 투자를 위한 유익한 정보 제공에 앞장설 계획이다.

김나경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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